경기청년봉사단 [경기청년봉사단] B-2팀 인터뷰 보고서
등록일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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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경험을 통한 성장
본 인터뷰는 경기청년봉사단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인터뷰 참가자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봉사 경험과 가치관에 대한 갈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특히 봉사를 통해 느낀 점을 솔직하게 공유해주었다.
시종일관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 여부, 주관사에 대한 냉철한 피드백, 그리고 봉사 후 얻게 된 '자기 발견'이라는 가장 큰 성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 봉사단을 하기 전에 한 봉사들은 자의로 했는나요? 학교에 의해서 타의로 했나요?
고등학교 시절에 다양한 사람을 만나 봉사하는 청소년 수련원 봉사단을 해봤습니다.
친구들이 먼저 하고 있었고 아동 보육과로서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그러다 보니 더 관심이 가게 되어서 봉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손길이 필요한 곳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는데, 해외봉사도 다녀왔는데 그때 갔던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니 아이들이 자신들을 반겼다는 것을 듣고 너무 도움이 되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기청년봉사단 몽골로 해외봉사를 다녀왔습니다. 20명 정도였고, 1000명 사람이 있지만 활동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 몽골에서 어떤 봉사를 했나요?
벽화 그리기, 촌 지역 학교에 들어가서 운동회, 수업, 만들기 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사업을 담당하는 담당자가 된다면 어떤 부분을 보완하고 싶은가요?
더 다양한 지역에 봉사를 열어줬으면, 경청봉의 강점이랑 팀장이랑 주임님들이 생각보다 더 의견을 반영해주고 재밌고 다양한 기획의 봉사를 열어주었습니다.
해외봉사도 있고 3박 4일동안 국토대장정 봉사를 열어주었습니다.
국토 대장정을 6월에 갔고 , 거의 비를 맞으면서 걸었습니다.
국토 대장정은 조를 4조로 하고 조장과 부조장을 정했고, 단원들끼리 굉장히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경기도 청년 봉사단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활동을 하셨나요?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의 취약점이 뭐라고 느꼈나요?
깊게는 알지는 못하지만, 경기도의 취약점이라고 하면은 이동수단이 제일 취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봉사를 하기 위해서 낙후된 곳을 찾다 보면은 촌으로 들어가기 마련인데 그런 곳에 가기 위한 이동수단이 너무 좋지 않아 도울 수 없게 되었을 때 많이 속상했습니다.
-촌으로 가면 교통비는 지원해주는지?
4시간 이상하면 간식비를 지원하는 것은 리더봉사고 15명 이하 일때만 지원,연합봉사일때는 버스를 대절해줍니다.
-사업 자체가 강제성이 없다보니 불참율에 대한 패널티가 있나요?
연합봉사를 신청하면 출석체크를 해서 몇 번 안오면 봉사 자체를 못하게 됩니다.
- 봉사단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스펙 이외에 개인적으로 얻게 된 무언가가 있으신가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작년부터 만나서 지금까지 만나서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부분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봉사를 할 때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확률이 있는지?
리더 봉사는 갈때마다 새로운 사람은 없지만 연합봉사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봉사에서 만나는 아이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리더마다 봉사센터마다 다르긴하지만, 이번년도 교육리더봉사를 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봉사를 했습니다.
방과후나 취미활동에 중점을 두는 활동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활동을 하는 것인데 6번 주제를 정해서 바꿔가면서 활동을 하는 일 이였습니다.
-네트워킹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나요?
과 관련 내용 말고도 다른 분야에 대한 내용도 알 수 있게 되어 낮은 장벽으로 여러사람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봉사단을 신청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처음에는 봉사를 너무 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였는데 휴학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야 에너지를 얻게 되는 사람인데 찾아보니 알게 되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봉사를 할 때 비슷한 지역분과 모여서 했는지 관심사로 모았는지, 경기 북부,남부에 거리에 대한 고려를 했나요?
리더들이 각자 중요하는 봉사들, 연합봉사, 연계된 기관에서 진행하는 봉사,
리더봉사는 자기 사는 곳에서 갈 수 있는 정도로 지원, 연합봉사는 수원에서 주로 열려서 거리로 인해 문제점이 제기 된 후에는 다양한 지역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둘다 해야하나요?
연합봉사, 리더봉사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봉사를 하도 된다.
작년부터 이번년도까지 작년에는 유기견 봉사, 올해부터 매달 2개 2째주에는 교육봉사, 4째주에는 플로깅 봉사, 연합 봉사 여러개를 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단순한 프로그램 후기 청취를 넘어, 한 청년이 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의 유대 관계를 쌓고 봉사에 대한 마음을 깊이를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참가자는 이 경험을 통해 유치원 교사라는 구체적인 다음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 정책환류분과 인터뷰 진행 및 기록 : 김지원, 박율희, 박찬서